영남학맥의 뿌리가 내린 대구는
위대한 문인들을 배출한 문화수도였습니다.
DAEGU LITERATUR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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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신간
저자명
김선암
발행년도
2025
발행처
시산맥
나는 또 하염없이
가던 길을 간다
김선암 시집『역사가 걸어가네』/ 시산맥 / 126쪽 / 12,000원
시인은 산천과 조수초목 등 자연 개체나 경관을 자주, 그리고 풍부하게 묘사하면서 순수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자연을 사회의식 등 인사에 비유하여 보여주기도 한다. 불교 제재 역시 다른 시인들에 비해 빈도가 높다. 시인은 현재와 과거, 미래, 또는 천년이라는 시간관념 안에서 다양한 사물과 사건, 그리고 사유를 충돌시키면서 독자에게 풍부한 서정의 세계를 열어준다.
-공광규 (시인)
나는 또 하염없이
가던 길을 간다
김선암 시집『역사가 걸어가네』/ 시산맥 / 126쪽 / 12,000원
시인은 산천과 조수초목 등 자연 개체나 경관을 자주, 그리고 풍부하게 묘사하면서 순수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자연을 사회의식 등 인사에 비유하여 보여주기도 한다. 불교 제재 역시 다른 시인들에 비해 빈도가 높다. 시인은 현재와 과거, 미래, 또는 천년이라는 시간관념 안에서 다양한 사물과 사건, 그리고 사유를 충돌시키면서 독자에게 풍부한 서정의 세계를 열어준다.
-공광규 (시인)